강성주 대사는 잘못없다. MBC에 낚였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고 정말 흥분했다. 아이티 지진 구호활동에 간 119구조대는 정말이지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하고 있는 데 강성주 대사가 머무는 곳에서는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고 방안에는 맥주와 에어매트가 깔려 있었다.
더욱이 화를 돋우는 화룡정점 한마디는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 이것이다.
마치 구호활동을 하기 중인 구조대가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것이 준비를 제대로 못해간 스스로의 잘못인 것처럼 들린다. 그래서 심지어 다음 청원"강성주 대사의 사과를 원하다"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지만 좀더 조사해 보니 이건 MBC의 농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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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강성주 대사와 119구조대랑은 시간상 만나지 못했다.
1/17 119구조대가 도착해서 재해현장에서 구조활동을 시작했다.
1/22 강성주 대사가 2차 구조대와 함께 도착했다. 그리고 119대원들은 철수했다.(아래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번째 뉴스를 보면 26일에 이미 귀국하셔서 인터뷰를 mbc에서 하고 계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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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01:02
Subject: 앰비씨 앰한 편집에 앰한 강성주 대사만 죽어나네
앰비씨의 앰한 편집에 결국 또 앰한사람이 도마위에 오르고 말았다. (일단은 119 구조대가 조빠지게 고생하는 꼬라지를 먼저 보여주고나서) 강성주 대사 : (자원봉사라는 거 쉽게 생각하고 아무나 들어오시는 건 좀 그렇고 괜히 들어와 민폐끼치지 말고)"스스로 여기서 식사 문제라던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 해결할 수 있는 분만 왔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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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엠빙신값을 하는군요. ㅉㅉㅉ 엠비씨는 제발 황우석 박사님을 죽이기작전으로 만행을 저지른 죗값을 치루기를 바랍니다.
황우석 박사 팬이신가보군요.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mbc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황우석 박사님 방송에 대해서는 잘못이라는 데에 동의하진 않습니다.
나름 분석을 하신듯하나..그닥 와닿지 않는 글이네요..그렇다면 저희 소방대원들이 가있는동안 정말 지원할 수 없었을까요? 꼭 만나서 지원을 약속 받아야 합니까? 만날 수 없다하더라도 연락은 할 수 있었을텐데요..말 실수 한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쓴 목적은 강대사의 무고함을 변호하고자 쓴 것입니다. 저도 119구조대원이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한 것에 마음아프고 배낭하나 짊어지고 보낸 정부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니 대사관 측 직원도 5명밖에 안되고 2차 구호대의 인선을 꾸려야 하고 물품준비도 해야 하는 데 1차 구호대의 현장까지 책임질 순 없었겠죠.
전 그게 말실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만일 mbc기자가 119구조대에 대한 질문을 했고 그에 대한 답이라면 분명 말실수지만 사실 질문도 편집되었고 답변도 편집되었잖아요. 아이티는 현재 지원인력은 넘처나고 각국 유명인, 정치인의 방문으로 몸살을 앓는 다고 하는 데 그 때문에 오히려 구호가 힘들어지고 있다더군요. 그런 입장에서 하신 말씀이면 맞는 말을 하신거죠.
지진이 남과동시에 도미니카에 들어와 있는 한국 사람입니다. 잠시나마 지켜본 상황이지만, 여기 현지 도미니카 주민들도 이번 아이티 사태 로 인해서 옷가지, 물, 성금등 다 모아서 아이티로보낸상황이고, 바로 가까이에 있는 상황이어서 너무 안타깝게 보고있는 상황입니다. 여기 몇명안되시는 분들이지만, 한인회분들 과 대사님들 모두 똘똘뭉쳐서 도울수 있는 한 돕고있는데...무슨 상황때문에 MBC 기자가 저렇게 기사를 올린지는 모르겟지만, 현지 여기 도미니카 주민들은 너무나 황당해 하는 상황이고 여기 현지 주민들이 도미니카 강성주 대사를 위한 서명을 올려서 한국으로 보내기 위한 생각까지 고려되고있습니다. 현지 도미니카 교포들 사이에 강성주 대사님은 열심히 일하시는 분으로 아주 평판이 좋으신 분으로 알고있습니다. 한인회 교민들 모두가 이게 하룻밤에 왠 날벼락인가 아는 생각때문에 너무 기가막혀들 하시고, 안타까워하시는 상황입니다. MBC 기자의 앞뒤 두서없는 편파 보도때문에 여기 교민들 지금 아주 많이 걱정과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에 계시는 분들께서도 너무 비난만 하실께 아니라, 바로 옆나라여서 지켜보며 안타까워하는 교민들 마음과 어떻게든 도와주려고하는 교민들과 대사관 분들 맘도 조금 알아주시고 격려해주셔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싶어요... 도미니카 현지에서 한국사람
저도 그런 부분을 고려하고 쓴글입니다. 대사님도 현지에서 엄청 고생중일텐데 격려는 못해줄 망정 잘못된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고 있네요.
욕을 먹어야 할건 1차로 119구조대원을 급파하면서 지원을 게을리한 정부 관계자지 2차 구호대로 들어가신 대사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MBC방송의 안타까운 점은 잘못된 사람을 비난의 대상으로 몰고 있다는 점이죠.
도미니카 교민이 강성주 대사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아이티를 돕고 있다거나 강성주 대사가 좋은 사람이다라고 하는 말은 도미니카 교민으로서 당연히 할 수 있는 말이며, 또 다른 외지인들은 강대사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으니 어느 정도 신뢰는 갑니다. 그러나 문제의 동영상은 아이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도미니카 교민이 아이티에 입국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티 현지에서 일어난 119구조대가 처한 환경에 관한 사실들을 도미니카 교민이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강 대사를 포함한 대사관 관계자들이 열심히 일하고 고생한 것과 119구조대가 불편을 겪은 것은 별개입니다. 누가보더라도 정말 열심히 공부한다고 했는데도 성적이 잘 안오르는 학생이 있을 수 있듯이, 대사관 관계자들이 열심히 일했다 하더라도 119구조대들이 불편을 느낄 수 있습니다.
mbc는 119구조대의 생활과 현지 외교관의 생활에 대한 비교를 통해 119구조대의 열악한 환경을 보여주면서 정부의 구조대 지원에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따라서 mbc를 비판하려면 mbc가 예로든 구체적 사례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면서 비판해야 합니다. 즉, 강대사가 좋은 사람이라거나 강 대사가 오지에만 근무한 외교관이라는 것 등은 다 사건의 본질과는 무관한, 즉 논점에서 일탈한 것입니다.
네티즌들의 비난이 강 대사에게 집중되고 있긴 하지만 mbc의 보도를 자세히 보면 강 대사 개인에게만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는 건 아닙니다. mvc는 다른 나라와의 비교를 통해 119구조대에 대한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과 배려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사건에 정부의 책임이 있다면, 강 대사 역시 책임 있습니다. 대사는 일 개인이기 전에 정부를 대표하는 존재이니까요.
119구조대가 열악한 환경에 있었던 것이 분명한 이상, 강 대사가 아이티에 늦게 들어왔다고 해서 그의 책임이 면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는 분명히 119구조대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부하직원들은 관리 감독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외교부는 강 대사의 발언이 준비없이 오는 NGO를 두고 한 말이라고 해명했지만, 설령 그렇다 해도 강 대사의 발언은 배테랑 외교관이 하기에는 신중치 못한 발언이었습니다.
손님이 와서 식사대접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손님들은 올려면 밥은 먹고 오라고 한다면, 그 말은 설령 앞으로 올 손님들을 두고 한 말이라고 해도 식사대접을 받은 손님에게는 실례의 말이 됩니다.식사 대접받은 손님은 주인이 자신에게 한 말은 아니라 하더라도 무안하기 마련이고. 이를 지켜보는 제3자는 주인이 내심 손님에게 식사대접하는 걸 싫어하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마찬가지로 119구조대 역시 숙소와 식사 등 물자조달을 현지 대사관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상황에서 대사가 NGO를 상대로 그런 발언을 쏟아내는 것은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신중치 못한 것입니다.
미디어 - 특히 단시간에 특정 내용을 보도하는 뉴스는 편집자의 의도에 따라 사실을 호도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알기 때문에 글을 올리신 분의 말씀에는 일부 공감하는 면이 있습니다. 도미니카 현지인 몇 분이 온라인에 글을 올리셔서 이번 뉴스가 잘못되었다고 하시기도 하고요. 대사 개인에게만 초점이 맞추어진 점, 그리고 정부 행정, 제도 측면에서 구조적인 원인이 있음에도 언론이 주목하고 있지 않은 점은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의문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자세한 현지 사정을 알 길이 없기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겠습니다만, 외통부나 대사 측의 해명을 믿고 넘어가기에는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이 점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말하기보다는 링크를 거는 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129190419§ion=05
그리고 이번 문제에 관해 인터넷 언론이나 기타 블로거보다 좀 더 심도있게 접근한 글이라고 생각하여 같이 링크를 겁니다.
http://blog.ohmynews.com/cjc4u/318243
링크해주신글 잘 보았습니다.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아마 에어컨인것 같군요. 제가 글쓴 내용의 중점은 대사의 구호활동과 119구조대의 구호가 같은 시간내에 해결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즉 119구조대가 힘들게 구조활동을 하는 시간에 대사관측은 편한 생활을 한게 아니라는 거죠.
사실 이번 사태의 주범은 충분한 지원을 안하고 배낭 하나에 무작정 보낸 정부측에 잘못이 있는 것이죠.
다음 아고라 측에 보면 대사의 사과를 바라는 청원이 올라가 있고 심지어 탄핵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더군요. 현지관계자측에 따르면 대사님도 신망이 있고 방송에서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호의호식하는 특권의식에 사로잡한 분도 아니더군요.
잘못된 것은 정부측의 준비부족과 아직 체계화되지 못한 해외구호시스템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링크해주신 글의 외교부의 해명에 따르면 맥주도 119구조대와 같이 마신 것이라고 하는 데 방송에서 대사관측을 촬영한 것은 119구조대가 귀국하기 하루전 즉 대사관이 도착한 당일에 찍은 겁니다.
어제 28일에 방영이 되었는 데 맥주이야기도 충분히 오해를 사는 내용으로 편집하고 에어매트도 마치 119구조대에게는 지급하지 않으면서 대사관이 독점하는 듯이 비추는 것은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119구조대원분들은 힘든 구호를 마치고 귀국준비를 하던 때인데 말이죠.
대사관이 자국민보호와 지원을 하기위해 존재하는건데, 우리나라 대사관은 어려움에 빠진 자국민을 외면하는경우가 부지기수 입니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수 있는 분"만" 오라니..전후 사정을 빼놓고도, 발언 자체가 논란의 소지가 될수밖에 없는 발언입니다 .고생하시는 119구조대원 열악한 상황은 분명한 사실아닌가요?
글쎄요. 그 말이 무작정 아이티로 오는 정치인이나 연예인등을 보고 한말이라면 일리가 있죠. 현재 한국에 구조대로 있는 분이 고작 18여명인데 정치인 한명이라도 뜨면 신변보호에 각종평의를 제공하느라고 오히려 구호활동자체가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어차피 무죄판결 받을거 사이버 수사대까지 불려갔었던 과거가 있던 저로서는 일단 삼가 말쌈을 줄여서 주두가리방정(?)좀 조심해야겠지만MBC도 어쩌다가 한 번씩 방송사고 일으킬 때도 있지요.그래도 누구네 편들기 캐비엉신과 이세상의편집증환자만 불러모았다는 죶중동에 비하자면 뭐 새발의 피죠.
현재 정부를 비판하는 건전한 언론의 역활을 해온 MBC이기에 더욱 이번 사태가 아쉬운 것 같습니다.
황우석박사의 팬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에 제럴드 새턴, 새턴 만 치면 그 내용을 알수 있습니다..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우리나라 국민들은 사실여부도 확인해보기전에 황우석박사를 매도했습니다......
그러고 있는 동안에 우리나라에서 황우석박사와 연구하던 제럴드 새턴이라는 인물은 미국,호주, 유럽 특허청에 인간줄기세포 특허를 신청했다고 합니다..나머지 판단은 본인이 하셔야하겠죠...
사람들이 조중동이 편파적이다 그렇다고해서 한겨레,경향등이 중도,공정하다고 판단될지는 모르겠지만(결국은 기준을 어디다 두느냐의 차이일뿐입니다)
차라리 공중파 MBC의 1시간짜리 방송이 더 위협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편파성을 가질경우 정말 중대한 사안입니다)....황우석사건 광우병사건등 항상 자극적인부분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어서 방송을 합니다...이번사건처럼요...그러면 자극을받은(감정적으로 변한)시청자판단이 흐려질수밖에 없습니다..
머 어쨌건 잠시 얘기가 빗나갔는데 새튼박사에 관해서 한번쯤 검색해보셨으면 합니다..
블로그 내용을 잘읽었습니다...
현재 MBC에서 단비야로 아이티구호에 동참기위해 노력중으로 알고있습니다..또 일부 기독교단체, 각종 봉사단체에서 현지의 상황을 제대로파악하지못하고 요청을 하여 저희 구호대원 및 다른 구호대원에게 오히려 짐이 되어 버리는듯합니다...
현지에서 과연 연예인들이 와서 구호하면서 카메라 스텦을 비롯한 출연진, 그리고 연예인을 비롯한 수십명이 몰려다니면서 촬영하는 모습이 현지에서 우리나라가 과연 어떤모습을 비쳐질까 생각도 한번 해보게되네요
설사 극소수의 촬영진만 간다고 하더라도 구호에대한 전문지식도 없을법한(추정) 연예인들을 과연 우리나라 대사관이나 현지인들이 과연 반겨줄까요?
강성주대사의 발언에는 그런뜻도 충분히 깔려있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일부사람들중에는 자신의 이력,명예,홍보등을 위해 남의 고통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어 조금 씁쓸해지게 되는군요..
네 저도 강대사님의 말씀이 그런 상황을 우려해서 적은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번 아프가니스탄 때도 인질상황을 교섭하면서 준비가 덜되고 현지사정에 어두운 구호단체가 오히려 구호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던 경험이 있으셨겠죠.
아이티는 현재 치안이 불안정한 상황에 섬이기 때문에 식수나 음식 그리고 잠잘수 있는 곳, 샤워시설이 턱없이 부족한데 구호하겠다는 열의만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오히려 큰 도움이 되기보단 현지 어려움만 더하게 될 수도 있죠.
2차 구조소방대원이 아니구요.
국립의료원 및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소속 의사 및 간호사, 국방부 응급구조사 라고 하네요.
그들보고 2차 구조대라고 말하는건 억측이구요.
소방대원들은 25일에 귀국했죠.
도미니카 대사는 13일에 파견명령을 받았죠.
명령을 받고 4일 후에 현장에 들어간거죠.
이것만 봐도 ..
한시가 급한 생황에 말이죠.
그리고 그 전에 이미 대사관 직원들은 들어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타국은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물자를 날랐는데 말이죠.
글 어디에도 2차 구조소방대원이라고 적진 않았습니다. 2차 구조대라고 적었고 링크된 신문기사에도 분명 21일에 2차 구조대인 강대사와 국립의료원 및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소속 의사 및 간호사, 국방부 응급구조사이 도착하고 나서 1차 구조대인 119구조대원들은 철수를 했다고 나와있습니다.
13일에 도미니카 대사가 파견되었고 25일에 소방대원들이 귀국하셨다는 글은 대체 어디를 근거로 하는 글인지요?? 출처가 어떻게 됩니까?
당신이 링크한 기사에 보면 소방대원이 25일에 귀국했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26일에 인터뷰 했는데.
하루전에 귀국했다는 말이 나옵니다.
또한 기사를 찾아보시면 13일에 도미니카 직원를 파견했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정확히 찾아보시길.
링크된 기사에 이런글이 있군요.
"우리 정부는 지진 발생 직후 주도미니카 대사관 참사관을 현지로 보내 교민 지원 활동 등에 나섰었다."
2번째 링크에 이런글이 있죠.
"우리나라 119구조대 역시 험악한 현지 상황 속에서도 매우 중요한 임무를 마치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인터뷰 한날이 26일이죠.
대사 파견 명령 기사는 제가 찾아서 알려드리죠.
도대체 뭘 조사하신건지?
혹시 난독증인신지? 무슨 마실나가는 것도 아니고 25일에 귀국했으면 25일에 출발한 겁니까? 아이티 쪽의 공항에서 대한항공 직항으로 타고 한국으로 바로 들어온 거라고 생각하세요?
애초에 들어갈 때부터 119구조대원도 스페인을 거쳐 여러군데를 경유해서 들어갔습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교통사정이 최악이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짐도 최소한 배낭하나로 줄였던 거구요.
출발은 아마 22일에 하셨겠죠. 하지만 여러 나라를 경유하고 또 공항에서 바꾸어 탈려고 대기하시느라고 25일에 도착하신 거겠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126006010
여기보면 "예산 문제로 구조대를 민간 항공기로 파견, 현지에 도착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급히 표를 구하지 못해 단거리인 미국 경유 대신 스페인을 거쳐서 가야 했다. 스페인에서도 아이티 직항편이 없어 구조대는 도미니카 공화국까진 비행기로 가고, 나머지는 육로로 이동(10시간 소요)해야 했다. 대부분의 나라는 전용기로 구조대를 파견했다" 이런 내용이 있군요.
님 뭔가 착각하셨군요.
MBC뉴스보도는 28일에 나왔습니다.
즉 지금 현지에 체류하고 있는 8명의 119구조대원의 이야기 입니다.
이미 귀국한 구조대원과는 상관 관계가 없는 기사였습니다.
또한 대사관 관계자는 이미 사건이후 바로 파견되었구요.
님의 도미니카대사 감사기가 도를 넘는군요.
지적할건 지적해야죠.
또한 대사의 해명은 어의 없는 해명이었습니다.
또한 현지에서 맥주가 뭔 필요가 있다고....
정말 당신은 어처구니가 없군요. 현지에 지금 8분이 체류중인것은 근거가 어디입니까?
제가 찾아보니 현지 체류중인 분은 4분이고 방역과 의료임무를 하신다고 하더군요. 방송에서 보는 방역차로 방역의무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http://news.kbs.co.kr/society/2010/01/25/2034440.html
반면 방송에 나온 것은 그 훨씬 전의 119구조대가 구조활동을 할 때 사진이구요.
그리고 대사의 주장대로 메트리스와 맥주가 구조대에게 지원되었는지 의문입니다.
정확한 근거도 없구요.
구조대원들은 땡볓에서 고생하는데.
대사관 직원들은 에어콘 밑에서 호위호식 했다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심지어 현지 공장 기숙사에서 지냈다는 말이 더 가관 입니다.
맥주도 1진인 119구조대가 현장업무를 마치고 2차인 대사관 측과 교대할 때 그동안 수고를 치하하는 의미에서 같이 마신 거라고 하더군요. 당신이 주장하는 말의 근거는 대체 뭡니까?
하하하
파견인원은 25명이 아니고
41명입니다.
그중에 일부만 귀국한 상태입니다.
그중 119대원만 4명이 남았다는 이야기지 그때 당시에 파견된 사람이 전부 119 대원은 아니었죠.
그렇다면 마셨다는 근거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근거가 없잖아요?
해명자료 그것에 대한 근거 자료는 전혀 없었구요.
파견인원은 총 35명이군요. 그중 119구조대분은 25명이시구요. 25일에 귀국하신 119구조대원분은 21명이고 현지 남아있는 분은 4분입니다.
당신이 쏟아내는 수많은 댓글 중 어느하나 사실인 것은 하나도 없네요. 제발 되는 대로 지껄이지 마세요.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68912
http://korea.kr/newsWeb/pages/brief/partNews2/view.do?dataId=155430939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312037
여기보면 기자들조차 구호대에서 감당하기 힘들다고 나옵니다. 열악환 환경에서 지원도 충분하지 못하는 데 수많은 민간 구호단을 과연 무작정 받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하시는 지요?
하하하 파견 구조대중 35명은 국내에서 건너간거구요 6명은 현지에 합루한 인원입니다.
뭔가 착각하신듯.
맥주를 같이 마셨다는 것은 아직 방송된 것은 없지만 현지 파견단 일지에 의하면 그렇군요.
http://sanwang78.egloos.com/2671262
41명이었다는 근거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055704
그리고 맥주와 메트리스는 만약에 지급되었다면 사진 근거라도 있어야 적절한 해명이 되겠죠?
그리고 체류기간 전체의 일지가 아닌 도착하고 난뒤의 24시간만의 일지로 모든것을 판단할순 없겠죠?
그리고 님의 글은 카더라 통신의 근거를 두고 있을 뿐이네요.
카더라가 아닌 정확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찾아보니 41분이라는 말은 맞군요. 제실수입니다.
그렇다고 제 글의 요지가 바뀌만한 내용은 아니군요. 제글의 요지는 방송에서 나온 것처럼 119구조대원들이 힘들게 구조할동을 한 후 열악하기 없는 환경에서 식사를 하고 잠자리를 할 때 대사관측이 동시에 편안한 생활을 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맥주 마실 때 그쪽분은 사진찍으면서 기념하면서 마십니까? 이쪽에 대한 이야기야 현지 구조대원들이 귀국하셨으니 증언을 통해서 차차 사실이 나오겠죠.
정부의 해명이었습니다.
기념이 아니라 정확한 근거
즉 다시 말해서 얼마를 구입했고 얼마를 언제 소비했다 라는 건거 말입니다.
최소한이 사진이라는 이야기죠.
앞으로 정확한 팩트로 글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제 말 중의 맥주 빼고 카더라 통신은 없습니다. 님의 말이 거의 다 그렇죠.
매트리스야 강대사 측이 2차로 도착하실 때에 119구조대원들은 귀국하려고 하셨을 테니 지급 자체가 말이 안되구요.
님의 글중 대사가 이미 13일에 도착했다는 말의 근거를 찾아주신다던데 그건 어디에 있죠?
님 하하하.
저의 글이 어디가 카더라 인지 정확히 지적을?
저는 대사가 13일에 도착했다는 글을 적지 않았는데요?
대사관 직원이 13일에 도착했다고 적었죠?
대사관 직원을 파견했다는 근거입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11401070332318002
-2차 구조대가 억측이라는 부분
-도미니카 대사 즉 강대사가 13일에 파견 명령받고 현장에 들어간 부분
-119구조대원이 현지에 있는 분이 8명이라는 부분 그래서 방송된 내용이 그분들에 관한 내용이었다는 부분.
대체 이런 말들의 근거가 뭡니까? 잘못된 말이면 인정하고 사과해야죠. 제가 구조대가 35명이라고 말한 것이 잘못안 것이고 41명이라고 한말이 맞다는 말처럼 말이죠.
하하하 님 제가 적은 글을 다시한번 좍 읽어보세요 ㅎㅎ
"도미니카 대사는 13일에 파견명령을 받았죠.
명령을 받고 4일 후에 현장에 들어간거죠.
이것만 봐도 .. "
이건 님이 한말 아닙니까?
뉴스를 보니 다른분들이 먼저 들어가 계신 건 현지 주민 대피와 보호를 목적으로 긴급구조팀을 보낸 것이군요.
개인적으로 ssueim의 글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군요....사실 MBC를 보면서 편집이 이상하게
잘린 것을 보고 좀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아무리 사람이 모났더라도 조금 편하자고 자신이 쌓은
명성에 먹칠할 일을 했겠습니까.........황야의 이리님의 의견에 한표입니다....
어쨌든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알겠죠~
ssueim... 안타깝네요. 어떻게든 이길려고 발악.
진짜 제3자가 보기에도 ssueim님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 우기는걸로 보이는데;;;
ssueim님 의견에 공감. 진짜 3자가 봐도 황야의 이리님과 몇몇 분들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억지만 부리는 군요 :;;
ssueim 님이 더 비논리적인데요.
실제 ssueim님은 증거의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건 전형적인 궤변론자의 논리입니다.
그냥 발닦고 주무세요. 보기 안쓰러움.
보도 끌어다가 근거랍시고 지가 마냥 하이티에 있는 사람처럼 손가락만 나불거리지 말고 잠이나 처 주무십시요.
그냥 반대를위한 반대를 하는인간한테 낚이지 맙시다.
블로그 주인장님 힘네세요. SSUEIM 과의 답글들을 쭉 보니까 SSUEIM은 그냥 전형적인 '말을 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이길 자신이 없다' 형입니다. -_-
ssueium/혹시 유재광 기자?
황야의 이리님 갋을 가치가 있습니까? 속된 말로 개무시하세요.